우체국 mvp 등급별 혜택 차이 고배점 포인트 항목


우체국 mvp 등급별 혜택 차이는 어떤 거래 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크게 벌어지는 항목입니다.

반영 항목에는 체크카드 결제 실적과 자동이체 이용 현황, 예금 잔액, 보험료 자동 납부 상태, 우편·택배 이용 기록 등이 포함되는데요.

이런 거래 내역이 모두 수치로 집계돼 등급 판단에 활용됩니다.

이 가운데 유독 배점이 높게 매겨지는 항목들이 존재하는데요. 본 글에서는 우체국 mvp 등급별 혜택 차이를 고배점 포인트 항목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적립 포인트 반영 구조

매달 마지막 날을 기준으로 실적이 정리되며, 다음 달 10일자로 새로운 등급이 확정됩니다. 등급 산정에 들어가는 요소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체크카드 사용액, 예금 잔고, 자동이체 이용 실적, 보험료를 제때 냈는지 여부, 택배와 등기 발송 이력까지 두루 실적으로 집계되어 점수로 바뀝니다.

등급이 오르면 혜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이체나 인출 시 붙는 비용을 없애주는 쪽과, 예금·적금에 가입할 때 남들보다 나은 금리를 받는 쪽으로 갈리는데요.

이 밖에도 여행업체, 렌터카업체, 세차장, 상조회사와 맺은 제휴를 통한 할인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습니다.

우체국 mvp 등급별 혜택 차이 고배점 포인트 항목 썸네일

기본 포인트 배점 기준

배점 기준은 항목마다 제각각이라, 우선 쉽게 채울 수 있는 항목부터 짚어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마케팅 목적의 알림을 받아보겠다고 동의만 해줘도 10점을 챙길 수 있는데요. 우체국뱅킹이나 인터넷 상품 가입, 체크카드 신규 발급 역시 건당 10점씩 적립됩니다.

외화를 100달러씩 보낼 때마다 10점이 적립되고, 최근 3개월 평균으로 계산한 예금이나 펀드 잔고가 일정 기준을 넘기면 각각 10점씩 별도로 붙습니다.

한 달에 10만 원어치 넘게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5점, 거래 햇수가 한 해씩 쌓일 때마다 예금 쪽 점수도 5점씩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고배점 포인트 항목

여러 고배점 항목 가운데 효율이 특히 좋은 방법은 자동이체를 계속 유지하는 것입니다. 최근 3개월간 자동이체 실적은 건당 30점씩 쌓이고, 상한선은 150점으로 제한됩니다.

전자금융에 가입하면 50점, 휴대전화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활용한 마케팅에 전부 동의해도 같은 50점이 붙습니다.

카드값이 빠져나가는 계좌를 가맹점용으로 지정만 해도 50점을 챙길 수 있습니다.

약정계좌에 3개월 연속으로 50만 원을 웃도는 금액을 넣어두면서 급여나 연금 수령 계좌를 우체국으로 지정해두면, 배점이 가장 큰 조건을 채우게 되는데요.

이 조건 하나만 충족해도 무려 200점이 쌓이는데요, 세부 배점 내역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활동배점
월별 체크카드 사용실적 (월 10만 원당)5점 이상
우체국예금 거래기간 (1년당)5점 이상
최근 3개월간 예금 평균 잔액10점 이상
최근 3개월간 펀드 평균 잔액10점 이상
최근 3개월간 외국환송금 실적 (100달러당)10점 이상
인터넷·우체국뱅킹 상품 가입, 체크카드 발급 (건당)10점 이상
우체국뱅킹 광고수신 푸시 알림 동의10점
최근 3개월간 자동이체 실적 (건당)30점 이상
전자금융 가입 시50점
휴대전화·이메일 등 마케팅 활용 전체 동의50점
카드 가맹점 결제성 계좌로 약정50점
급여(연금) 이체 및 3개월간 약정계좌로 50만 원 이상 입금200점


우체국 등급 산정 기준

누적된 점수를 기준으로 등급은 총 6단계로 갈리며, 우체국 mvp 등급별 혜택 차이를 살펴보려면 우선 이 구간 기준부터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700점 아래에 머무르면 일반 등급으로 남게 되고, 이 지점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VIP 자격이 주어집니다.

MVP 등급에 들어서려면 최소 1,300점이 필요하고, 한 단계 위인 S-MVP는 3,300점, SS-MVP는 10,000점을 채워야 하며, 최상위 프리미엄 등급의 기준선은 15,000점입니다.

세부 기준은 아래 표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구분포인트
Premium15,000점 이상
SS-MVP10,000점 이상
S-MVP3,300점 이상
MVP1,300점 이상
VIP700점 이상
일반700점 미만

수수료 감면 혜택 비교

ATM이나 CD기에서 현금을 뽑거나 계좌 간 이체를 할 때 붙는 비용이 줄어드는 건 VIP 등급부터입니다.

우체국 mvp 등급별 혜택 차이가 뚜렷하게 갈리는 지점도 바로 여기, 이 비용 감면 부분입니다.

MVP 이상 등급이라면 은행이 같든 다르든 관계없이 거래에 드는 비용이 전부 사라지지만, VIP는 항목에 따라 절반만 깎이거나 전부 사라지는 등 차등이 생깁니다.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납부자이체나 전자금융 방식의 이체 역시 등급이 오를수록 면제되는 폭과 할인율이 달라집니다.

상담원을 거쳐 진행하는 이체 또한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처리됩니다.




부가서비스·금리 혜택

우편으로 부치는 통상환, 인터넷으로 발행하는 온라인환, 경조금을 대신 배달해주는 서비스까지도 비용이 깎이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비용이 전부 사라지는 건 가장 높은 프리미엄 등급에서만 가능하며, 나머지 등급은 항목별로 감면 정도가 각기 다릅니다.

OTP나 현금카드를 재발급받거나 후불 하이패스 단말기를 새로 받을 때 드는 비용도 등급마다 면제 여부가 갈리는데요.

돈을 맡긴 기간에 따라 0.05%p부터 0.2%p까지 금리를 더 얹어주고, 계좌를 대월 방식으로 쓰면 0.15%p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등급별로 달라지는 혜택 항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현금인출·계좌이체 수수료 면제
  • 전자금융이체 수수료 면제 및 감면
  •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면제 및 감면
  • 고객센터 상담사를 통한 이체 수수료 면제
  • 우편 통상환 발행 수수료 면제 및 감면
  • 해외 송금 수수료 면제 및 감면
  • OTP·현금카드·후불 하이패스 발급 수수료 면제 및 감면
  • 통장 증서 재발행·예금잔액증명 발급·입출금통지서비스 수수료 면제 및 감면
  • 금리 우대 0.05%p ~ 0.2%p
  • 계좌 대월 이율 우대 0.15%p


마무리

지금까지 우체국 mvp 등급별 혜택 차이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여러 금융기관에 거래를 이곳저곳 흩어두기보다는, 한 곳을 꾸준히 오래 이용하는 편이 등급을 관리하는 데 더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특별히 큰 준비를 하지 않아도, 평소에 쓰던 거래 습관을 하나씩 찬찬히 돌아보면 등급이 오르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신의 거래 패턴을 가볍게 점검해보면서, 스스로에게 편한 방향을 여유 있게 잡아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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